이상하게 울적하다. 몸 상태 때문에 뭔가를 하려고 해도 제대로 안되고... 현실적 감각이 많이 상실된 상태... 그래선지... 이상할 정도로 우울하다.. 일을 많이 해야하고.. 울 가족에게 내적 외적으로 힘이 되어줘야하고 하는데... 정작 난.. 이래 골골거리고 있다..
20대 때의 철 없던 내 모습들도 흐릿하게 스쳐 지나간다. 공부에 대한 욕심도 많았는데... 왜 그리도 방황했을까... 지금처럼 보다 대범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의 난 보다 탄탄한 상황이 아니었을까라는...
3월이 가고.. 4월엔.. 모든걸 정비해서 질주할 수 있도록 힘쓰자.. 3월은 아무래도 이놈의 몸뚱아리 꼴 때문에 힘들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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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 지면 사이트 주소나 알려주시와요. 감상 쫌 하게 .. ㅋ
2008/03/22 21:29흐흐흐흐흐 미천하여..
2008/03/25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