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엔.. 좋은.. 아니.. 뛰어난 인력이 적잖게 많다.
그래서 늘 불만이다.
무능한건 무능하다라고 나무랄 수 있지만..
유능하다면.. 왜 유능함을 잘 발휘하지 못하는가..
아니.. 왜 발휘할 생각 조차 안하는가..
정치권 내에서의 상호 비난은 소득이 없다.
서로 견제하고 발전하기 위한 비판과 냉철함이 아닌..
단지 어린 아이의 칭얼임이나 떼쓰는 것보다도 더욱 유치하고 의미 없는 상호
비방이 즐비하다.
그 정점에 서 있는 것이 한나라당 아닌가..
구 열린우리당은 무능하다라 칭한다.
그런 점들이 적잖다. (물론 뛰어난 분들도 계시리라 봅니다..)
그런데. 정작 한나라당은 어떤가..
저 사람이 왜 저런 더러운 곳에 발을 담궜지..?
하지만 참 인재이긴 하다..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적잖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능한 당과 무능한 정부와 무능한 대통령이라 부르짖으며 그들 역시..
어리석기 짝이 없는 소모성 난리를 피워댄다.
우리는 5년 전부터.. 여태 엄청날 정도의 네거티브를 구경했다.
대한나라당의 처절할 정도의 네거티브..
그건.. 정쟁이 아닌 완전 쓰레기 이합집단의 지랄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새로운 정부.. 새로운 대통령.. 다시 재집권한 한나라당..
그들에게 바라는건 없다.
제발.. 더 망치지 마라.
조만간 한나라당이 총선에서 과반을 차지하면..
더 이상의 비난 난투극은 벌어지지 않을 것이다.
왜..? 그들이 모든 권력을 장악했기에 더 이상 무슨 싸움 씩이나 있겠는가..
그들이 5년 동안 행해왔던대로 야당에서 한다면..
그들은 무슨 반응을 보이겠는가...
분토에 해당할 정도로 두서가 없는 글이다.
정치에 신경을 안쓰고 싶었지만..
너무나도 답답해서 써보았다.
5년이란.. 짧고도 긴 시간 동안..
기왕 이렇게 될 일이었으면 개혁이라도 제대로 해서..
사회를 어느 정도는 정화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노빠란 소리를 들어가며 단순히 그를 추종하는 이들도 틀렸고...
빨갱이니 좌익이니 뭐니 하며 떠들어대는 한나라당 단순 추종자들은..
더더욱 위험하다.
균형과 발전은 같이 가야하고..
좌로나 우로 치우침 없는 중용이 필요한 시기이다.
5년 내.. 적절한 대안이 될 세력들이 건전하게 성장하여..
국민들의 참 호응을 받고..
국민들과 호흡하는 세력으로 성장해서..
미쳐 날뛰는 한나라당과 또한 이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신당 등..
기존 썩어 문드러진 정치 세력들과 제대로된 세대 교체가 일어나길..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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