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그렇고.. 정신이 없다.
몇 번 밤샘 작업도 하고 있고.. 그래선지 어지러움증까지 느껴진다.
운동 후 어지럽고 가슴이 답답하기까지. 아흑.
죽을만큼 일하자는 의식은 버렸다.
열심히 최선을 다 하여 하되.. 여유를 가지자는 것..
여유와 건강은 정말 중요한거 같다.
예전엔 너무 일만 하다보니 결국 얻은 것보단 잃은 것이 더욱 많았다...
요즘 사회가 너무 어수선하고..
수입 소고기 문제 등으로 난감한 상황도 많이 벌어지고..
정말 눈에 불 켜고 정신 차리고 살아야겠단 생각도 든다.
화이팅하자. 힘내서.. 뭐든.. 성의껏.. 열심히!!
언제나 주의하지만.. 오해를 하거나 오해를 받지는 말자!~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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